반응형 격리실3 요양병원 감염관리 위해 수가개선 시급 서울시 감염관리체계 개선 심포지엄에서 제기 "감시배양수가 없고, 정부 정책 지원 없어 애로" 요양병원 감염관리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감시배양수가 인정 등 수가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서울시는 최근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도시조성을 위한 ‘의료기관 감염관리체계 구축 및 제도 개선방안 심포지엄’을 열었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부터 CRE(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가 발생한 18개 요양병원 등에 대해 역학조사와 함께 연구진 방문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이재갑(감염내과) 교수는 이날 심포지엄에서 현장방문 컨설팅 사업 결과를 보고하면서 의료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컨설팅 종료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이 교수는 “CRE 감염관리시 간병인 인건비가 늘어나고 일회용 가운, 장갑.. 2019. 4. 29. "요양병원도 격리실 수가 받을 수 있어 다행이지만…" 요양병원 격리실 입원료 산정 득실 분석 일반병실보다 수가 높지만 가산 포기, 민원 증가 사진: pixabay 올해 1월부터 요양병원원도 감염병 환자를 격리실에 입원시키면 수가를 산정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요양병원들은 수가가 신설된 것은 다행이지만 경영에 도움이 될지는 의문이라는 반응이다. A요양병원은 현재 1인실 1개, 5인실 1개를 격리실로 사용하고 있다. A요양병원 관계자는 25일 "격리실을 운영해 보니 장단점이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격리실 입원료가 일반병실에 비해 높고, 환자가 감염병 외에 폐렴이나 패혈증을 동반할 경우 행위별수가로 별도 청구할 수 있어 요양급여비용 청구액이 늘어나는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요양병원 1일당 입원료는 의료최고도 6만여원에서 신체기능저하군 3만여원까지.. 2019. 2. 26. 복지부, 격리실 입원료 수가도 요양병원 '차별' 입원 16일 이후 수가 10% 삭감하는 '체감제' 급성기병원은 입원일수 관계없이 수가 인정 대한요양병원협회는 지난해 4월 보건복지부가 10대 차별정책을 펴고 있다며 시정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보건복지부가 격리실 입원료에서도 요양병원 차별정책을 펴고 있다. 급성기병원은 격리실 입원일수에 상관없이 수가를 지급하지만 요양병원은 16일 이상 입원시키면 수가를 10% 차감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1월 29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요양병원이 감염병환자를 격리실에 입원시키면 수가를 인정하는 안을 의결했다. 격리실 수가는 1인실, 2인실, 다인실로 구분하며 입원 1일당 입원료는 △1인실 11만 7900원 △2인실 7만 8600원 △다인실 6만 6030원 등이다. 다만 다인실은 최대 6인실까지만 수가.. 2019. 1. 2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