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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뇌전증 에피디올렉스 비용(2026) - 연간 181만원부터 이 글은 보건복지부가 2026년 9월 1일부터 시행하는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 개정고시를 근거로 작성하였다. 소아 뇌전증 치료제 에피디올렉스는 산정특례(희귀난치질환 본인부담 10%)를 적용하면 연간 본인부담이 181만 원(2~9세 소아)부터 461만 원(19세 이상 성인)까지 나올 수 있다. 건강보험 급여를 받지 못하면 이 금액이 그대로 10배로 뛰어 성인 기준 연간 4,600만 원을 넘어선다. 이 약은 2021년 4월부터 이미 건강보험 급여를 받고 있는데, 건강보험 급여를 계속 유지하기 위한 세부 기준을 더 명확히 정리한다. 이번 글은 아래 질문에 답한다. ☑ 에피디올렉스는 언제부터, 어떤 적응증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나☑ 2026년 9월 개정 고시로 무엇이 달라.. 2026. 8. 27.
직장암 로봇수술 비용 최대 2,200만 원…복강경 약 300만 원 직장암 로봇수술의 비급여 수술료는 2026년 기준으로 병원에 따라 약 500만~2,200만 원이다. 반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복강경수술은 암 산정특례 적용 후 입원비와 수술비, 검사비 등을 포함한 실제 환자 부담이 약 3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두 금액은 산정 기준이 다르다. 로봇수술 500만~2,200만 원은 수술료 기준이고, 복강경 약 300만 원은 입원 진료 전체 부담을 기준으로 한 금액이다. 이 글에서는 직장암 로봇수술과 복강경수술의 비용·장단점·실손보험·후유증을 함께 정리했다. ※ 출처: 2026년 각 의료기관 홈페이지 비급여 진료비 공개 자료 이번 글은 다음 질문에 답한다.☑ 직장암 로봇수술 비용은 2026년 기준 얼마인가☑ 직장암 복강경수술 비용은 얼마인가☑ 로봇수술과 .. 2026. 8. 26.
갑상선암 방사성요오드 치료비 - 외래 5천원대, 입원 12만 원+α 갑상선암 수술을 마치고 방사성요오드(RAI) 치료를 앞두고 있다면, 비용부터 궁금할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암 산정특례가 적용되는 경우, 저용량 외래 치료는 2026년 상급대학병원 기준으로 방사성요오드 약값과 초진료를 합쳐 본인부담 약 5,650원~6,760원이다. 고용량 입원 치료는 방사성요오드 약값에 납 차폐 특수치료실 관련 비용 등이 추가되며, 3박 4일 치료를 가정해 계산한 핵심 비용은 약 12만 5,2400원이다. 다만 일반 입원료·식대·검사비 등이 추가되면 실제 총 본인부담금은 더 높아질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용량별 정확한 약값부터, 외래 진찰료와 입원 시 추가되는 격리 병실 관리료, 그리고 실제 환자 비용 사례까지 정리한다. 이 글은 다음 질문에 답한다.☑ 방사성요오드(RAI) 치료란 .. 2026. 8. 25.
쥐젖 제거 비용(2026) - 1개 4만원, 여러 개 최대 7만원대 쥐젖(피부양성종양) 1개를 제거하는 비용은 얼마일까? 2026년 기준으로 건강보험 급여로 제거하면 진찰료를 포함한 본인부담금은 40,980원이다. 건강보험 급여가 인정되는 피부양성종양적출술(N0141)을 적용하고, 같은 부위에서 여러 개를 제거할 때에는 최대 200%까지만 비용을 산정할 수 있어 의원 기준 본인부담금은 8만 원을 넘지 않는다. 다만 이는 건강보험 급여가 인정될 때이며, 단순 미용 목적의 제거는 비급여로 처리되어 개당 1,000원 대부터 5만 원대까지 병원마다 가격이 달라진다. 이 글은 다음 질문에 답한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쥐젖 1개 제거 시 본인부담금은 얼마인가☑ 같은 부위에서 여러 개의 쥐젖을 제거하면 왜 최대 76,310원인가☑ 건강보험이 말하는 '부위'란 무엇인가☑ 실제 .. 2026. 8. 24.
전이성 대장암 표적항암치료 비용 - 6개월 47만~110만 원 전이성 대장암 환자가 표적항암치료를 할 경우 비용은 어느 정도 나올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암환자 본인부담 5%가 적용되는 산정특례를 전제로, 이 글에서 정한 168일(12주기) 비용 계산 기준으로 약 47만 원부터 110만 원을 부담하게 된다. 전이성 대장암에서는 폴폭스나 폴피리 같은 기본 항암요법에 베바시주맙이나 세툭시맙 같은 표적치료제를 병용하는 치료가 사용될 수 있다. 이 같은 표적치료는 임상시험에서 생존기간이 더 길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1. 대장암 표적항암치료 본인부담 총비용 · 폴폭스(FOLFOX)+베바시주맙 168일 기준 본인부담(5%) 52만 6,129원· 폴피리(FOLFIRI)+베바시주맙 168일 기준 본인부담(5%) 47만 590원· 폴피리(FOLFIRI)+세툭시맙 168일.. 2026. 8. 21.
허리디스크 수술 후 다리 마비…병원 과실 없다? 대법원 파기환송 허리디스크 수술 후 다리가 마비되거나 대소변 조절이 안 되면, 의료진은 "원래 이런 부작용이 드물게 생길 수 있는 수술"이라며 과실을 부정하는 경우가 있다. 문제는 그게 정말 불가피한 후유증인지, 수술 중 실수나 사후 대처 미흡 때문인지를 환자가 가려낼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최근 대법원 판결(2026. 7. 9. 선고 2026다200137)은 이런 상황에서 의미 있는 결론을 냈다. 2심은 "예상 가능한 합병증"이라며 병원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대법원은 이 판단이 잘못됐고 오히려 의료진 과실로 볼 여지가 크다며 사건을 다시 심리하라고 2심 법원으로 돌려보냈다. ‘환자가 의사의 실수를 하나하나 증명할 필요는 없다’는 법리를 다시 확인하면서다. 이 판결을 통해 대법원이 왜 원심을 뒤집었는지, 비슷한 상.. 2026. 8. 20.
MAST 알레르기 혈액검사 비용 - 비염·천식·아토피 등 4만원 대 MAST 알레르기 혈액검사는 비염, 두드러기, 아토피피부염,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이 의심될 때 알레르기 증상과 관련이 있을 수 있는 알레르겐에 대한 특이 IgE를 확인하는 검사다. 2026년 건강보험 기준으로 검사비 본인부담금은 34,840원이며, 초진 진찰료 약 5,650원을 더한 실제 총 본인부담 비용은 4만 490원이다. 다만 건강검진이나 특별한 증상 없이 예방 목적으로 시행하는 검사는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 아닐 수 있으며, 비급여로 시행될 경우 의료기관이 정한 비용을 환자가 전액 부담한다. 따라서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MAST와 병원이 자체적으로 판매하는 비급여 알레르기 패널 검사를 구분해서 이해해야 한다. 이 글은 다음 질문에 답한다.☑ MAST 알레르기 혈액검사란 무엇인가☑ 어떤 알레르겐을 검.. 2026. 8. 19.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 비용 - 본인부담상한 후 최대 843만원 2026년 8월부터 혈우병 A 치료제 헴리브라(성분명 에미시주맙)의 건강보험 급여 범위가 확대됐다. 이에 따라 제8인자 억제인자가 없는 중증 혈우병 A 환자도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헴리브라 4주 1회 투여요법을 기준으로 체중 70kg 성인의 연간 약제비는 약 3억 9,312만 원이며, 희귀·중증난치질환 산정특례 본인부담률 10%를 적용하면 명목상 본인부담금은 약 3,931만 원이다. 다만 건강보험 본인부담상한제를 적용하면 실제 환자 부담액은 소득분위에 따라 90만 원~843만 원 수준으로 낮아진다. 이 글에서는 헴리브라가 어떤 약인지, 건강보험 급여기준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리고 실제로 환자가 부담하는 금액이 얼마인지 정리한다. 1.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는 어떤 약인가.. 2026. 8. 17.
대장암 항암 비용 6개월 12만~26만원 - 폴폭스·폴피리 등 비교 대장암 항암치료 비용은 어떤 항암요법을 사용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2026년 7월 심평원 약제 급여 상한금액과 체표면적 1.6㎡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폴록스(FOLFOX), 폴피리(FOLFIRI), 카펙스(CAPOX), 폴폭시리(FOLFOXIRI)의 1주기 약값은 약 19만~61만 원이며, 암 산정특례 5%를 적용하면 약 1만~3만 원 수준이다. 6개월(168일)을 가정하면 항암제 자체의 본인부담액은 약 12만~26만 원으로 계산된다. 다만 이는 항암제 약값만 계산한 것으로, 실제 병원비에는 진찰료·검사비·입원료·처치료·지지요법 비용 등이 추가될 수 있다. 이 글에서는 각 조합이 무엇인지, 어떤 환자에게 쓰이는지, 실제 약값, 그리고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비용까지 정리한다. 1. 대장암 항암치료 조.. 2026. 8. 12.
혈액암 치료제 가싸이바 보험 적용(2026) - 6주기 비용 179만원 2026년 8월부터 혈액암 치료제 가싸이바주(성분명: 오비누투주맙)가 새롭게 건강보험 적용을 받았다. 가싸이바는 만성림프구성 백혈병(CLL) 허가 용법을 기준으로 6주기 동안 투여할 때 총 168바일(약 24주)이 소요된다. 산정특례가 적용되면 본인부담 비용은 약 179만 원 수준이다. 이 글에서는 이 주사제가 어떤 약인지, 어떻게 투여하는지, 그리고 환자가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어느 정도인지 총정리한다. 1. 혈액감 치료제 가싸이바주는 어떤 약인가가싸이바주(오비누투주맙)는 B세포 림프구 표면의 CD20이라는 표지자를 표적하는 면역항암제(단클론항체)다. 림프종의 원인이 되는 B세포를 직접 공격하도록 개발된 약으로, 만성림프구성 백혈병과 일부 B세포 비호지킨림프종 등 CD20을 발현하는 B세포 계열 .. 2026.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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