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위암진단지연2 위암 진단방법과 의료사고 위암 진단 지연 사건의 개요 이번 사건은 복통, 구토 등으로 피고 병원에 입원해 급성 췌장염, 식도염 등으로 치료를 받았지만 9개월 뒤 위암 판정을 받은 사안이다. 사건의 쟁점은 피고 병원에서 실시한 위내시경검사에서 식도염, 위염 병변 외에 전형적이지 않은 병변이 발견된 상황에서 의료진이 위암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조직검사 등을 시행할 의무를 이행했는지 여부다. 피고 병원에서 급성췌장염 진단 환자는 10월 14일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발생하자 피고 병원에 내원해 알코올성 급성췌장염 진단을 받아 입원했다. 환자는 입원 당일 복부 CT 검사를 받았는데 급성췌장염 소견과 함께 3.5cm 크기의 혈관종과 1.6cm 크기의 양성 자연 석회화 종괴가 발견되었다. 그 후 환자는 10월 25일.. 2022. 8. 18. 복부 통증, 위궤양 추가검사 안해 위암 진단 지연 심한 상복부 통증 호소하며 피고 병원에서 진료 환자는 10일 전부터 시작된 심한 상복부 통증을 호소하며 6월 27일 피고 병원에 내원했다. 환자는 그 무렵부터 12월 3일까지 피고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이 기간 환자는 피고 병원에서 13차례 피고 병원에 내원해 상복부 통증, 배뇨장애 등을 지속적으로 호소했고, 피고 병원 의사는 위궤양, 전립선 비대, 위식도역류병 등으로 진단하고 약을 처방했다. 그 후 계속 복통과 배뇨장애 등 호소 환자는 그로부터 5개월 뒤인 다음 해 5월 17일 심한 복통과 3일 전부터 시작된 설사 증상을 호소하며 피고 병원에 내원해 7월 18일까지 15차례에 걸쳐 진료를 받았다. 환자는 이 기간에도 복통과 배뇨장애, 매우 심한 상복부 통증, 구역감, 불면증, 배뇨장애 등을 호소했고.. 2022. 5. 1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