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조혈모세포이식2 급성 백혈병 항암제 시술 부작용 이번 사건은 급성 백혈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이식을 한 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요추천자를 통한 척수강 내 항암제 투여 시술을 하면서 혈종이 발생해 마미증후군으로 인한 배뇨장애, 하지 부분마비를 초래한 사례입니다. 사건의 쟁점은 환자가 요추천자를 통한 척수강 내 항암제 투여 시술 이후 골반 통증, 하지 저린감 등을 호소할 당시 의료진이 적절한 검사와 처치를 했는지 여부입니다. 기초 사실 원고는 혈액검사 결과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항암요법을 시행해 완전관해 상태에서 동종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후 추가 검사와 치료를 위해 피고 병원에 내원했습니다. 의료진은 골수검사 결과 재발한 것으로 확인되자 동종 조혈모세포이식 및 구제항암요법을 시행했고, 그 후 완전관해 상태가 확인되었습니다. 원고는 2차 동종 조혈모세.. 2021. 7. 21. 혈소판제게 수혈후 병원균 감염…혈액 감염으로 인한 수혈부작용 사건 조혈모세포이식환자가 농축혈소판제제를 합한 혼합혈소판제게 수혈후 황색포도상구균 감염…수혈할 혈액 감염으로 인한 수혈부작용 추정. 병원 의료진은 수혈할 혈액이 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할 주의의무가 있다. 이번 사건은 오염된 혈액을 환자에게 수혈해 사망에 이르게 해 손해배상 책임을 물은 판결이다. 사건: 손해배상 판결: 1심 원고 일부 승 사건의 개요 환자는 피고 병원에서 다계열 형성이상 불응성혈구감소증 골수이형성증후군 진단을 받고 형제로부터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았는데 의료진은 세포이식을 위해 환자의 쇄골하부위에 중심정맥관을 삽입했다. 환자는 조혈모세포이식후 외래 통원치료실에서 혈소판과 농축적혈구를 수혈 받은 지 30분이 경과하자 오한과 발열 및 호흡곤란을 호소했다. 또 혈압이 떨어지고 체온은 39.4도.. 2018. 11. 1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