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프롤로치료2 뇌출혈 진단, 치료 및 전원의무 위반 의사의 조기 진단 및 전원 조치 의무 의사가 진찰, 치료 등의 의료행위를 할 때에는 환자의 구체적인 증상이나 상황에 따라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또 환자에게 적절한 치료를 하거나 그런 조치를 취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다면 신속히 전문적인 치료를 할 수 있는 다른 병원으로 전원조치를 취해야 할 의무가 있다. 사건의 쟁점 이번 사건은 요추 척추전방전위증 등으로 킬레이션 치료를 받던 도중 구토를 한데 이어 구음장애, 시야장애 등의 증상이 발생해 상급병원에서 뇌출혈 응급수술을 했지만 부전마비 등의 후유증이 발생한 사안. 사건의 쟁점은 피고 병원 의료진이 원고에게 뇌출혈을 의심할 만한 증상이 발생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진단, 치료하거나 전원해야 할 주의의무를 위반했는지 여부다. 척추전방전위.. 2022. 7. 21. 꼬리뼈 주위 만성통증 치료 중 뇌출혈을 단순구토로 판단 전원지연 과실 킬레이션은 금속이나 미네랄 등이 합성 아미노산인 EDTA 등의 물질에 결합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EDTA, 고농도 비타민 B, C 및 미네랄을 혼합한 액체를 서서히 정맥으로 주사해 체내에 축적된 불필요한 금속과 결합해 소변으로 배출되도록 하는 해독영양요법이 킬레이션 치료다. 이번 사건은 꼬리뼈 주위 통증과 만성통증으로 프롤로, 킬레이션 치료 중 뇌출혈 발생했지만 단순 구토로 판단해 환자를 방치하고 전원지연한 과실이 있다는 판결. 사건: 손해배상 판결: 1심 원고 일부 승 사건의 개요 원고는 꼬리뼈 주위 통증을 호소하며 피고 병원에서 요추부 척추전방전위증, 요추부 척추협착 진단을 받고 프롤로 치료 및 물리치료를 총 7회 받았다. 원고는 프롤로 치료후 두통을 호소하며 물리치료실 침상에서 킬레이션 정맥주사를 .. 2018. 11. 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