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가성동맥류3 위 결석 제거수술 과정에서 출혈 발생 위 결석에 대해 3차례 내시경 위석 제거술 환자는 승모판 역류로 인한 승모판 치환술을 받고 심방세동을 진단받아 혈액응고 억제제인 와파린을 복용하고 있었다. 환자는 피고 병원에서 시행한 내시경 검사 상 위 결석(위석)이 발견되어 내시경을 이용한 위석제거술을 받기 위해 피고 병원에 입원했다. 피고 병원 의료진은 3차례에 걸쳐 위내시경 위석제거술을 시행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3차 수술 후 혈색소 저하 발생 그런데 3차 시술 이틀 뒤 환자에게 혈압이 떨어지고 어지러움, 창백, 복부 통증 등이 발생해 혈액검사, 흉부 X선 검사 등을 시행한 결과 혈색소 저하가 확인되었다. 의료진은 증상의 원인을 찾기 위해 위내시경을 시행했지만 이상을 발견하지 못했다. 가성 동맥류 확인하고 색전술 시행 이후 환자에게 저혈압, 혈색소.. 2022. 5. 7. 대퇴부 가성동맥류에 대해 압박붕대 치료만 지속하다가 발가락, 발등 괴사로 대퇴부 절단 의료진이 대퇴부 가성동맥류에 대해 탄력붕대 치료만 지속하다가 발가락, 발등 등이 괴사돼 대퇴부 절단 사건: 손해배상 판결: 1심 원고 일부 승 기초 사실 원고는 과거 피고 병원에서 좌측 대퇴동맥과 슬와동맥의 가성동맥류로 3차례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 가성동맥류 동맥 벽이 파열되어 피가 혈관 외부와 흘러나와 혈종을 형성하면서 동맥내강과 혈종 사이에 혈류의 교통이 있는 상태 원고는 다시 대퇴부(넓적다리)에 멍(혈종)이 생겨 피고 병원을 내원했는데 우측 상대퇴동맥 가성동맥류 진단 받았다. 이에 의료진은 탄력붕대(압박스타킹)로 압박치료를 했고, 9일 뒤 가성동맥류가 더 커지자 수술적 치료가 어렵다고 판단해 탄력붕대 치료를 지속했다. 의료진은 14일 뒤 우측 하지(종아리 부분)에 족하수 증세를 보이자 탄력붕대를.. 2019. 4. 14. 뇌동맥류에 항혈압제를 투여하지 않고, CTA를 잘못 판독한 신경과 의사 사건의 개요 환자는 평소 지병이 없었지만 피고 병원 응급실에 이송돼 입원했고, 다음 날 의료진은 우측 연수외측증후군으로 추정 진단했다. 뇌 CTA(전산화단층 혈관조영술) 검사 결과와 관련, 의료진은 동맥류나 박리를 시사하는 소견이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 환자에게 진통제인 울트라셋과 디크놀을 처방했다. 그런데 영상의학과 의사가 CTA 검사를 판단한 결과는 그 다음날 오후 5시 50분 보고됐고, 내용은 '우측 원위부 추골동맥에 진주알모양의 늘어지고, 좁아진 팽창 소견이 관찰되고, 후하소뇌동맥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결론은 '우측 추골동맥의 박리로 인해 가성동맥류가 발생했다'는 것이었다. 이에 따라 시행된 코일색전술은 추골동맥의 파열된 박리성 뇌동맥류에 대해 시행되었고, 위 수술로 우측 추골동맥을 완전.. 2017. 4. 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