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구타2 구타 당한 만취환자 뇌CT 검사중 구토해 기도폐쇄 뇌손상 구타 당한 만취환자 뇌CT 검사중 구토해 기도폐쇄 뇌손상 이번 사건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얼굴을 구타당하고 전신과 머리 충격을 받아 응급실로 이송된 환자가 뇌CT 검사 도중 구토를 했음에도 기도흡인에 의한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 식물인간 상태가 된 사례입니다. 사건의 개요 원고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안면 부위를 주먹으로 맞고 계단을 끌려 내려가 전신 및 후두부에 충격을 받아 피고가 운영하는 응급실로 이송되었습니다. 의료진은 진단 결과 안면부 부종 및 출혈이 있었고, 술에 취해 의식상태가 불안정했으며 의료진의 지시에 협조가 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당시 원고의 생체활력징후는 비교적 안정적이었습니다. 의료진은 안면부 구타 등으로 인해 뇌출혈 위험이 있으므로 뇌CT 검사를 하기로.. 2021. 3. 15. 골절된 중학생에게 의사가 성인이 된 후 수술 권했다면? 안면 구타를 당해 비골골절된 중학생…이비인후과 의사가 성인이 된 후 수술을 권했다면? 사건:손해배상 판결: 1심 원고 패, 2심 항소 기각, 대법원 기각, 재심 기각(소송 종결) 사건의 개요 원고(선정당사자, 이하 원고) 최○○는 선정자 최○○의 어머니이다. 선정자는 중학교 동급생으로부터 안면부를 구타당하는 사고를 당해 ○○대학병원에 입원해 비골골절 등의 진단을 받아 치료하던 중 2000. 11. 29. 퇴원했다. 이후 2000. 12. 1. 피고 권○○이 운영하는 ○이비인후과에 내원했고, 피고는 선정자에 대한 이학적 검사 및 X-ray 사진 판독 후 비골골절 소견이 없어 수술이 필요 없다고 했다. 그러자 선정자와 원고는 2001. 3. 8. 피고 학교법인 ○○ 산하 병원 이비인후과에, 3. 19.○○병.. 2017. 7. 2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