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급성호흡곤란증후군3 구타 당한 만취환자 뇌CT 검사중 구토해 기도폐쇄 뇌손상 구타 당한 만취환자 뇌CT 검사중 구토해 기도폐쇄 뇌손상 이번 사건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얼굴을 구타당하고 전신과 머리 충격을 받아 응급실로 이송된 환자가 뇌CT 검사 도중 구토를 했음에도 기도흡인에 의한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 식물인간 상태가 된 사례입니다. 사건의 개요 원고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안면 부위를 주먹으로 맞고 계단을 끌려 내려가 전신 및 후두부에 충격을 받아 피고가 운영하는 응급실로 이송되었습니다. 의료진은 진단 결과 안면부 부종 및 출혈이 있었고, 술에 취해 의식상태가 불안정했으며 의료진의 지시에 협조가 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당시 원고의 생체활력징후는 비교적 안정적이었습니다. 의료진은 안면부 구타 등으로 인해 뇌출혈 위험이 있으므로 뇌CT 검사를 하기로.. 2021. 3. 15. 의식불명환자 구급차 이송중 의료과실 [구급차 화상사건] 의식불명환자를 이송하던 중 화상 발생 이번 사건은 의식불명 상태의 환자를 구급차로 이송하면서 환자의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전열기를 켰지만 이로 인해 환자가 다리에 3도 화상을 입은 사안입니다. 사건의 개요 원고는 급성 호흡곤란증후군, 급성 폐렴 등으로 H병원에서 5일간 입원했다가 의식불명인 상태로 피고 병원의 구급차를 타고 파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는데요. 원고는 급성호흡부전 등으로 피고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구급차 안에서 전열기로 인해 오른쪽 허벅지(7*15cm)와 종아리(5*12cm), 발목(4*6cm) 등에 3도 화상 상해를 입었습니다. 이후 원고는 약 20일간 피고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급성 호흡곤란증후군 치료를 받았고, 입원중 피고 병원 성형외과에서 상해부위 치료를 받았습니다... 2021. 1. 20. 급성 췌장염 수술 후 폐렴, 패혈증, 급성 호흡곤란증후군 발생 급성 췌장염 진단 아래 복강경하 담낭절제술을 시행해 담낭에서 담석을 제거했지만 며칠 뒤 폐렴과 패혈증, 급성 호흡곤란증후군이 발생해 사망에 이른 사건 사건: 손해배상 판결: 1심 원고 일부 승 사건의 개요 환자는 상복부 부위 통증이 발생하자 피고 병원 응급실에 내원했다. 피고 병원 의료진은 환자에 대해 중등도의 급성 췌장염으로 진단하고 입원 조치했다. 의료진은 전신마취 아래 복강경하 담낭절제술을 시행해 절제한 담낭에서 5개의 담석을 확인했다. 의료진은 환자의 상태에 특별한 이상이 없자 배액관을 제거했고, 이틀 뒤 환자가 복통을 호소하긴 했지만 활력징후가 정상범위였고, 복막염의 증상이 없자 진통제를 투여하는 등의 보존적 치료를 했다. 그런데 이틀 뒤 흉부 불편감과 호흡곤란을 호소했고, 중환자실로 전실했지만.. 2019. 5. 2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