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뇌혈관질환2 고혈압성 뇌병증 후 대동맥 박리 출혈 대동맥 박리는 대동맥 혈관 내막이 찢어져 대동맥이 터지기 직전의 상태를 말하며 급사 위험이 높다. 대동맥 박리의 가장 주된 원인은 고혈압이며, 대표적인 증상은 심한 흉통이다. 혈압 조절 안 되다가 대동맥 박리 진단K는 15일 오전 11시 말이 어눌해지고, 의식이 떨어지는 증상으로 D 병원 응급실에 내원했다. D 병원은 오후 1시 35분 생리식염수에 혈관확장제 비니카핀을 섞어 정맥 주입했다. 환자는 오후 3시 20분 혈압이 221/100mmHg로 측정되어 혈관확장제 주입 속도를 시간당 15cc로 변경했다. 정상 혈압은 수축기 혈압 120mmHg 미만, 확장기 혈압 80mmHg 미만이며, 고혈압은 수축기 혈압 140~159mmHg 이상이거나 확장기 혈압 90~99mmHg 이상일 때를 의미한다... 2024. 8. 2. 무릎 인공관절치환술 후 쓰러진 환자 응급처치 안해 식물인간 [뇌동맥류 파열] 무릎관절 인공관절치환술 후 뇌출혈로 식물인간 이번 사례는 슬관절(무릎관절)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공관절치환술을 받은 뒤 화장실에서 쓰러진 뒤 뇌동맥류 파열, 뇌혈관질환 증상이 나타났지만 응급처치를 하지 않아 식물인간이 된 안타까운 사안입니다. 또한 전소판결에서 정한 기대여명 이후에도 환자가 생존해 있자 재차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례입니다. 기초사실 환자는 피고 병원에서 좌측 슬관절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고 입원해 슬관절 인공관절 치환술을 받았는데요. 환자는 수술 7일 후 오후 9시 40분 경 화장실에서 두통으로 쓰러졌는데 구역감, 시야흐림, 정신상태 혼수 등이 나타났고, 의료진은 산소 투여와 배뇨관 삽입, 스테로이드 정맥주사 등의 치료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환자의 상태가 급속히 악화되자 .. 2021. 1. 2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