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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전이2

대장암 전이 정밀검사 안한 과실 대장암 수술 후 3차 항암치료 예정 환자는 모병원에서 대장암 수술을 받은 뒤 항암치료를 받았고, 7개월 뒤 3차 항암치료를 받을 예정이었다. 그런데 무릎 부위에 피가 고이는 증상이 발생해 병원에 입원해 초음파 및 CT 촬영을 한 결과 부신(adrenal gland, 콩팥위샘)이 종전보다 더 비대해 보인다는 소견에 따라 피고 병원으로 내원했다. 피고 병원 혈액종양내과 의료진은 부신의 종양이 예전에 비해 많이 비대해져 있고, 덩이가 관찰되자 추후 조직검사 여부를 결정하기로 하고 가퇴원하게 했다. 무릎염증 제거수술, 시멘트삽입술 시행 환자는 피고 병원 정형외과에 내원해 주사기 2개로 무릎에 고인 피를 뽑고 귀가했지만 11일 뒤 몸에 열이 나고 걸을 수 없을 정도로 무릎의 통증이 심해졌다. 이에 119 구급차를.. 2022. 6. 22.
암 재발 개복술한 뒤 섬유증 확진…오진 및 성급한 수술 과실 국소종양 재발 또는 전이에 의한 대장암으로 진단해 결장아전절제술을 시행한 뒤 조직검사 결과 전이암이 아닌 것으로 확정된 사건. 이에 대해 법원은 의료진이 환자에 대한 충분한 검사와 진단을 하지 않은 채 시험적 개복술을 한 과실이 있다고 판단했다. 사건: 손해배상 판결: 1심 원고 일부 승 사건의 개요 원고는 피고 병원에서 위암 진단을 받아 위장전절제술과 비장전절제술 및 항암치료를 받았다. 원고는 이후 요양병원에서 요양하던 중 복통, 소변량 감소 등의 증세가 발생해 피고 병원에 입원했다. 피고 의료진은 국소종양 재발 또는 전이에 의한 대장암으로 진단했고, 결장아전절제술을 시행했다. 그런데 이후 조직검사 결과 전이암이 아니라 장막하섬유증, 상행결장 게실증(상행결장의 벽이 바깥쪽으로 동그랗게 꽈리 모양으로 튀.. 2020.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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