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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적 치료2

무릎 전방십자인대 재건술 후 관절운동 제한 교통사고로 무릎 전방십자인대 재건술을 받고 영구적 장애인 슬관절 부위 관절운동 제한…보존적 치료 설명의무 위반. 사건: 손해배상 판결: 1심 원고 일부 승 사건의 개요 원고는 교통사고를 당해 피고 병원에 입원해 우측 무릎 외측반월상연골 부분절제술, 좌측 무릎 전방십자인대재건술(이 사건 시술)을 받았다. 원고는 수술후 노동능력상실율 약 12%의 영구적 장애인 좌측 슬관절 부위 관절운동 제한 증세를 갖게 되었다. 원고의 주장 의료진은 원고의 좌측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된 것으로 오진했거나 똔ㄴ 파열되지 않은 것을 알면서도 보존적 치료를 하지 않고 곧바로 수술을 해 원고로 하여금 이 사건 악결과를 갖게 했다. 의료진은 수술시 이식되는 인대의 길이나 위치를 적절히 선정하지 못한 의료과실을 범했고, 이로 인해 이 사.. 2017. 10. 25.
급성 십이지장궤양 환자가 검사, 개복 수술 거부해 복막염 급성 십이지장궤양 환자가 검사, 개복술을 거부해 복막염…의사의 경과관찰의무는? 사건: 손해배상 판결: 1심 원고 패, 2심 원고 일부 승, 대법원 상고 취하 사건의 개요 환자는 2008. 1. 11.경부터 상복부 동통이 있어 위장약을 구입해 복용하던 중 14. 18:25경부터 갑자기 상복부 동통이 심해져 ○○응급센터에 내원했지만 병실이 없어 ○○병원으로 전원했다. 환자는 00병원 응급실 당직의사 김00로부터 소변검사, 혈액검사, 심전도검사와 수술 및 입원 필요성에 대해 설명을 듣고 검사를 거부하면서 상담을 받겠다고 했다. 그러자 김00은 다른 환자를 수술중이던 외과 전문의 김00에게 상황을 알리고 다시 한번 환자를 설득했지만 계속 거부했다. 외과 전문이 김00는 수술을 마치고 응급실로 내려와 환자의 우측.. 2017.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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