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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확대술2

음경확대수술 부작용사건 음경 확대수술 경과 원고는 음경확대수술을 받기 위해 피고가 운영하는 의원에 내원했다. 당시 피고 의원 의사는 원고의 귀두와 음경 부위에 히알루론산 성분의 필러를 주입하는 시술을 했다. 당시 주입된 필러의 양은 진료기록부 등에 기재되지 않았다. 원고는 당일 귀가했다. 원고는 이틀 뒤 시술 부위에 통증을 호소하며 피고 의원에 내원했고, 의사는 원고의 귀두 부위에서 반상출혈 소견을 발견했다. 음경 확대수술 후 부작용 발생 반상출혈이란 피부나 점막에 혈관에서 스며나온 혈액의 흔적으로 지름이 3mm 이상인 것을 의미한다. 그러자 피고 의사는 필러를 녹이기 위해 히알루로니다아제를 주사하고, 스테로이드 제제인 덱사메타손을 투여했다. 또 자가혈 치료와 주사바늘로 여러 번 찌르는 시술을 시행했다. 원고는 이틀 뒤 다시 .. 2021. 10. 14.
비뇨기과의원에서 음경확대술 후 귀두와 음경 통증 호소 음경확대술을 받은 환자가 약 3개월 뒤 귀두와 음경 통증을 호소해 검사를 했지만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 이에 대해 환자는 비뇨기과의원이 수술 과정에서 신경이나 혈관 등을 손상하거나 무리하게 인공재료를 삽입하다가 신경이나 혈관을 압박한 과실이 있다고 주장한 사건 사진: pixabay 사건: 손해배상 판결: 1심 원고 패 사건의 개요 원고는 조루수술과 음경확대술을 받기 위해 피고 비뇨기과의원을 방문했다. 피고 의료진은 조루수술은 필요하지 않다고 보고, 저장진피인 슈어덤을 음경피부 내에 삽입하는 음경확대술을 시행했다. 원고는 약 3개월 뒤 귀두와 음경 몸통에 따끔거리는 통증을 호소하며 피고 의원을 내원해 검사를 받았는데 이상이 없어 경과관찰하기로 했다. 원고는 두달 여 후 대학병원에 내원해 성기 및 고환 통증.. 2018.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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