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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물2

수술하면서 거즈를 남겨둔 채 봉합한 사건 허벅지와 종아리 통증 환자에 대해 요추 디스크 제거 및 골유합술을 하면서 수술용 거즈를 남겨둔 채 봉합해 악성종양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요관, 신장까지 제거한 의료과실. 사건: 손해배상 판결: 1심 원고 일부 승 사건의 개요 원고는 허벅지와 종아리 통증을 호소하며 피고 병원에 내원해 요추 디스크 제거 및 골유합 수술을 받았다. 원고는 수술 5년 후 복부 통증을 호소하며 대학병원에 입원해 복부 CT 검사를 한 결과 좌측 신장 주위에 있는 종물이 악성 종양이라는 소견으로 종물제거수술을 했는데, 종물 안에서 이물질이 발견됐다. 또 의료진은 종물과 요관 및 신장이 유착돼 있어 박리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요관 및 신장을 함께 제거했다. 원고의 주장 이 사건 이물질은 수술용 거즈로, 피고 의사는 개복 수술에 사용.. 2017. 10. 29.
호지킨림프종 항암치료 중 장폐색…항암제 무리한 투여 의료분쟁 호지킨림프종 항암치료 중 장폐색…항암제 무리한 투여와 위장관 역류가 분쟁 쟁점인 사건이다. 사건: 손해배상 판결: 1심 원고 패 사건의 개요 환자는 좌측 경부에 종물이 만져져 피고 병원에 내원, 호지킨림프종 진단을 받고 ABVD 항암치료를 시작했다. 환자는 의료진에게 밤에 설사를 했고, 배가 아프고 불편하며, 아침에 죽을 1/4 정도 먹었다고 호소했고, 의료진은 복부팽만이 심한 것을 확인하고 금식할 것을 지시했다. 이후 환자는 녹색 물질을 소량 구토하고, 의식이 소실됐고,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지만 기도폐쇄에 의한 질식사로 사망했다. 원고의 주장 의료진은 환자의 간 상태, 항암제의 부작용 등을 확인해 항암제를 투여했어야 함에도 무리하게 항암제를 투여하였다. 피고 병원에 내원했을 당시 장폐색의 증성이 있었고,.. 2017.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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