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질식3 머리 열상 소아 봉합하면서 호흡곤란으로 기도폐색 질식 소아는 봉합술 등 통증이나 공포를 유발하는 시술을 할 때 협조적이지 않기 때문에 진정제나 수면제를 이용해 진정시키거나 재우거나 아니면 손이나 발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기 위해 큰 천으로 몸을 싸 움직임을 억제하고 시술한다. 천을 이용해 환자의 움직임을 억제하고 시술할 때에는 기도 폐색 등에 의한 질식을 예방하기 위해 환자 상태를 세심히 관찰하고 호흡억제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자세를 피해야 한다는 게 법원의 판단이다. 사건: 손해배상 판결: 1심 원고 일부 승 사건의 개요 소아인 원고는 야외 벤치에서 넘어지면서 머리를 바닥에 부딪혀 피고 병원에 내원했고, 당직의사는 단순한 길이 2cm의 두피 열상만을 확인하고, 상처부위 봉합술을 시행했다. 수술 당시 원고는 온 몸이 천으로 감기고, 가슴과 머리 아래에 베개.. 2018. 10. 2. 뇌수막종 재발해 수술 후 청색증 사망 뇌수막종 재발해 개두술, 종양제거수술 후 청색증 사망…T-tube가 막혀 질식했는지 여부가 쟁점. 사건: 손해배상 판결: 1심 원고 패 기초 사실 환자는 피고 대학병원에서 좌측 접형골 융기 또는 볼록 전두엽 수막종이 재발해 신경외과를 내원했다. *뇌수막종 뇌를 둘러싸고 있는 지주막 세포(arachnoid cell)에서 기원하는 종양으로, 주로 40~50대 성인에 많이 발생하고 2:1의 비율로 여자에게서 더 많이 발생한다. 생기는 위치는 90% 이상이 천막상부에 발생하고 후두개와에서 10% 미만, 그리고 뇌실 내에서도 드물게 발생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서울대병원 의학정보) 환자는 피고 대학병원에서 개두술 및 종양제거술, 두개내압 감소를 위한 두개골 절제술, 기관절개술, 절제된 두개골을 접합하는 두개골 .. 2017. 5. 9. 기관튜브 교체하면서 제대로 고정하지 않아 질식한 사례 바이러스성 뇌염환자의 기관튜브를 교체하면서 제대로 고정하지 않아 질식사한 사례. 사건: 손해배상 판결: 1심 원고 일부 승소, 2심 원고 일부 승소 사건의 개요 환자는 바이러스성 뇌염 진단을 받고 I병원에서 기관절제술과 위루술(PEG)을 받고 2개월 가량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가 J병원으로 전원하였다. 환자는 I병원에서 퇴원할 무렵 혼수상태였고, 자가 호흡이 충분하지 않아 보조를 요했으며, 기도내 육아종이 기관이 분지되는 부위까지 파급된 상태였다. 이에 기관 튜브를 분지 부위까지 깊게 넣어 기관직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지해 주고 있었다. 피고 병원은 요양병원에 입원중이던 환자가 기관 튜브 교체를 위해 내원하자 튜브를 교체했고, 내시경으로 기관 개방성이 잘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환자는 재활치료를 .. 2017. 4. 2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