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허혈2 혈관수축제 투여후 허혈 발생해 팔목 절단 혈관수축제 레보페드 투여후 허혈, 괴사 발생…처치 지연 과실 이번 사안은 패혈성 쇼크가 온 환자에게 혈관수축제로 작용하는 레보페드를 투약한 뒤 손가락 청색증이 발생했음에도 뒤늦게 혈관확장효과가 있는 이소켓과 에글란딘을 투여해 오른쪽 팔 허혈과 괴사로 아래팔을 절단한 사례입니다. 이번 사건의 핵심 쟁점은 환자가 가슴 답답함과 호흡곤란을 호소한 것에 대해 의료진이 제대로 조치했는지, 환자에게 발생한 허혈 증상에 대한 조치가 적절했는지 여부입니다. 사건의 개요 원고는 피고 병원에서 심장초음파검사 결과 심장 혈액 펌프 능력의 약화가 확인되었는데요. 이에 원고는 호흡곤란으로 피고 병원 응급실에 내원해 심방세동, 상세미상의 심부전으로 입원했습니다. 원고는 입원후 계속 치료를 받던 중 오전 8시 30분 경 가만히 있.. 2020. 11. 20. 청신경종 수술후 청력장애 발생 어지름증이 있던 환자가 청신경종 진단을 받고 종양제거수술, 감마나이프수술을 받고 청력장애가 발생한 사건. 사건: 손해배상 판결: 1심 원고 패 출처: 서울대병원 원고는 지속적이고, 심해지는 어지럼증으로 피고 1병원에 내원, 혈액검사 등을 받았지만 특별한 이상소견이 없었다. 어지럼증(현훈) 어지럼증은 두통과 더불어 신경과를 방문하는 환자가 호소하는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이며 대부분 경과가 양호하다. 그러나 간혹 어지럼증 자체가 중요한 신경학적 질환의 한 증상일 수 있으므로 원인 질환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필수적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서울대교병원 의학정보 1병원 의료진은 원고에게 뇌 MRI 검사가 필요한데 이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한달 이상 기다려야 하고, 검사후 결과를 보기 위해서는 두달을 더 기다려야 .. 2017. 9. 2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