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혈소판감소2 항암치료로 인한 혈소판 감소, 간농양 치료 혈소판 감소, 간농양 치료 과정 의사 잘못 항암치료로 인해 간농양이 발생한 상황이라면 항생제 투약, 배농술 등을 해야 한다. 다만 환자의 면역력이 저하되어 있고, 혈소판 수치가 크게 떨어져 있다면 간농양 배농 시술을 연기하고, 혈소판 수치를 상승시킨 후 시술에 임해야 한다. 간농양에 대한 일반적인 치료는 항생제 투여, 경피적 배농술이다. 그러나 혈소판 수치가 낮거나 출혈 등의 합병증 발생 빈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면, 생명을 다투는 위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수혈 등을 통해 출혈성 소견을 교정한 후 간농양 흡입술을 시행하는 것이 권고된다. 아래 사례는 악성 림프종 진단 아래 항암치료를 받던 중 간농양이 발생해 경피적 배농술을 시행한 이후 출혈로 환자가 사망한 사안이다. 항암치료 후 간농양 발생 사건 환자는 .. 2023. 9. 30. 뇌수막염으로 항생제 투여했지만 패혈성 쇼크 뇌수막염에 대해 항생제를 투여했지만 패혈성 쇼크를 초래한 사건. 생제 투여 시점이 쟁점인 사건. 사건: 손해배상 판결: 1심 원고 패, 2심 항소 기각 사건의 개요 환자는 발열, 두통, 구토 등의 증세로 병원에 내원해 인플루엔자가 의심된다는 진단에 따라 타미플루를 복용했다. 그런데 두통과 열이 지속되고, 자꾸 휘청거리며 걷게 되자 피고 대학병원에 내원했다. 피고 병원은 요추전자를 시행한 결과를 토대로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뇌수막염으로 진단하고 중환자실로 입원시켰다. 환자는 지속적으로 몸을 떨며 산소마스크를 빼내고 자세 유지를 하지 못했고, 횡설수설 혼잣말을 하더니 장소와 시간에 대한 지남력도 저하됐다. 이에 의료진은 양손 억제대를 착용하고, 항불안제와 해열제 투여, 산소공급 등의 처치를 하면서 장 폐색증.. 2017. 9. 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