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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세포암10

간경화 환자가 주의해야 할 간암 발생 간경변에서 간세포암(간암) 발생 과정 간세포암의 발생 과정은 간경화(간경변증)와 같은 만성 간질환에서 발생하는 재생성 결절에서 시작해 이형성 결절, 조기 간암, 소간암, 진행성 간암에 이르는 발전 단계와 만성 간질환을 거치지 않고 정상 간에서 직접 간암이 발생하는 형태로 나눌 수 있다. 전자의 경우 재생성 결절(Regenerating nodule)은 크기에 따라 3mm 이하인 소결절성 간경변증, 3mm 이상인 대결절성 간경변으로 나뉜다. 초음파검사에서 간 표면이 울퉁불퉁하고 전반적으로 거친 음영 형태를 보이면 재생 결절이 있음을 알 수 있고, 때로는 몇 개의 결절만이 유난히 크게 보이는 경우에는 이형성 결절이나 조기 간세포암과의 감별진단도 필요하다. 아래 사례는 B형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가 병원에서 정기.. 2024. 4. 11.
간경화, 간암 검사와 치료, 환자가 유의할 점 간경화와 간암 검사 방법, 환자가 알아야 할 점 간암 발생률은 간염 발생일로부터 10년이 지나면 11%, 20년이 지나면 35%로 증가되고, 간암 환자의 75~80%가 간염 환자이며, 이들 환자 중 약 50~55%가 B형 간염 환자로 알려져 있다. 특히 간암은 그 진단이 어렵고, 대부분 진단 당시 이미 간경변증을 동반하면서 병기가 진행된 경우가 많아 예후가 매우 불량하다. 따라서 B형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는 정기적으로 간 기능검사를 받아야 한다. 간암의 발생 과정은 간경변증과 같은 만성 간질환에서 발생되는 재생성 결절에서 시작되어 이형성 결절, 조기 간암, 소간암, 진행성 간암에 이르는 발전 단계와 만성 간질환을 거치지 않고 정상 간에서 직접 간세포암이 발생하는 형태로 나눌 수 있다. 간경화, 간암 검사.. 2024. 2. 20.
간암 수술 후 설사, 구토, 간부전 발생했다면 간암 수술 후 간기능 부전 손해배상 소송 쟁점 간암 진단을 받은 환자에 대해 간절제 수술을 하는 의사는 수술 후 환자에게 간부전 등의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수술 전 관련 검사, 수술 과정, 수술 후 이상 증상 경과 관찰 및 적절한 처치 등의 주의의무를 성실히 준수해야 한다. 아래 사례는 간세포암 진단 아래 간 절제수술을 한 뒤 간 기능을 회복하지 못하는 간부전이 발생해 간이식 수술을 받은 사안이다. 간세포암 수술 후 간이식 수술 환자는 10월 15일 D 병원에서 조직검사 및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간세포암 진단을 받고 26일 간 절제 1차 수술을 받았다. 환자는 1차 수술 후 전신 소양감을 호소했고, 설사, 고열, 식욕 부진, 구토, 황달 등의 증세를 보였다. 11월 4일 복부 CT 검사 결과 담즙 누.. 2023. 12. 16.
간 조직검사 생검 검체 잘못 채취해 간암 오진 수술 아래 사례는 간 생검 검체 조직검사 결과 이형성 결절, 간암이 의심되자 간절제수술을 한 뒤 조직검사에서 림프구양 증식증으로 확인된 사안이다. 사건의 쟁점은 병원 의료진이 간 생검 검체를 채취하는 과정에서 과실이 있었는지, 고주파열치료나 경피적 에탄올 주입술 등을 하지 않고 간절제술을 시행한 게 의료적 과실에 해당하는지 여부다. 간암 오진해 간절제수술한 사건 원고는 간 기능 검사상 수치가 높고, 복부 초음파와 CT 검사에서 1.4cm 크기의 결절이 보이자 피고 병원에 입원해 간 CT, MRI 검사를 받았다. 피고 병원 의사는 간의 4분절 분구형 모양 부위에 소결절성 간세포암이 의심되고, 간 혈관종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피고 병원 영상의학과 의료진은 초음파 유도 아래 침핵생검을 통해 간좌엽 .. 2023. 4. 10.
간세포암 가족력과 추적검사 안한 의사의 불성실진료 간세포암 가족력이 있으며, 만성 간염 확인후 3년 동안 검사나 진료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검사를 하지 않았다면 의사는 현저하게 불성실한 진료를 하였다고 볼 것인가? 사건: 손해배상 판결: 1심 원고 패 사건의 개요 원고는 피고 병원에서 만성 간염 진단을 받은 바 있고, 원고의 아버지는 간세포암종으로 사망한 가족력이 있다. 원고는 상복부 통증을 호소하며 피고 병원 내과에 내원했고, 의료진은 위내시경 검사후 7일치 약을 처방해 주며 증상이 지속되면 다시 내원하라고 했다. 원고는 20일 후 다시 내원해 자주 체한다고 호소했고, 의료진은 약을 처방해 주면서 증상이 지속되면 CT 등 정밀검사를 받으라고 권유했다. 원고는 한 달여 후 피고 병원에 내원해 복부 CT 검사를 받았는데 범발성 간세포암종 소견이 .. 2019.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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