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성인형스틸병2 관절염일까? 성인형 스틸병일까? 아래 사례는 팔꿈치 관절염 수술 후 성인형 스틸병이 의심되자 상급병원으로 전원해 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 치료 등을 했지만 간질중첩증 등으로 사망한 사안이다. 의료진이 조기에 성인형 스틸병을 진단 및 치료하지 못한 과실이 있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다. 성인형 스틸병 치료 중 사망 사건 환자는 양쪽 팔꿈치 부종 및 통증, 발열, 몸살 기운을 호소하며 피고 2 병원을 내원했다. 이에 의료진은 활액막염, 주관절(팔꿈치) 감염 소견으로 주관절 활액막 제거 수술 및 관절경적 변연절제술(1차 수술)을 시행했다. 환자는 수술 후 우측 주관절(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2차 수술을 시행했다. 피고 2 병원 의료진은 5일 뒤 환자에 대해 성인형 스틸병 가능성을 의심해 페리틴 검사를 시행했다. 또 환자의 몸에서 분홍색 발진 소.. 2023. 5. 8. 성인형 스틸병 진단지연 과실 발열, 근육통 등으로 증상으로 피고 병원 내원 환자는 발열, 근육통, 두통, 기침, 콧물, 가래 등상으로 피고 병원 응급실에 내원했다. 피고 병원 응급의학과 의료진은 급성 상기도 감염으로 진단하고 투약 처방한 뒤 귀가하도록 했다. 환자는 12일 뒤 다시 피고 병원 응급실에 내원해 상기도 감염 증상이 호전되었지만 발열이 호전되지 않았다고 호소했다. 급성 간염과 골반염 의심해 투약 환자는 다음 날 감염내과 의료진에게 “발열 시작 당시부터 외음부(생식기관 가운데 몸 밖으로 드러나 있는 부분)가 아프고 무언가 만져졌으며, 현재도 무언가 만져지는 것이 있다”고 했다. 감염내과 의료진은 환자의 외음부를 관찰하던 중 고름이 터져 나오자 외음부 낭종으로 인한 발열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급성 간염과 골반염을 의심해 타조.. 2022. 6. 1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