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엉덩이근육주사2 편도선염 등에 근육주사 후 염증‧괴사 감염사고 외이도염, 편도선염, 부비동염 등의 환자에게 항균 주사제를 투여할 때에는 균에 의한 감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래 사례는 귀, 편도선 등에 염증이 발생해 엉덩이 근육주사를 맞은 환자들이 집단으로 주사 부위 염증, 피부 괴사 등 감염사고가 발생한 사안이다. 엉덩이 근육주사 후 집단감염 사건 원고들은 외이도염(귀 안의 염증), 급성편도선염 또는 급성부비동염 등으로 피고가 운영하는 이비인후과의원에서 의사의 처방에 따라 간호조무사 B로부터 엉덩이 근육주사를 맞았다. 이들은 피고 이비인후과의원 간호조무사로부터 1~6회 엉덩이 근육주사를 맞고 난 뒤 유사한 이상반응이 나타났다. 원고들은 주사를 맞은 부위가 붉게 변하면서 염증이 생기는 등 이상반응을 보였고, 주사 부위가 곪아 고름이 차오르거나 피부.. 2023. 5. 10. 허리통증 근육주사 후 신경손상 사건 좌골신경(궁둥신경) 궁둥신경은 허리뼈신경 및 엉치뼈신경이 합쳐져 만들어지는 허리엉치신경얼기에서 갈라져 나오는 신체의 가장 큰 단일 신경이다. 다리를 따라 주행하면서 종아리신경 및 정강신경으로 갈라진다. 다리의 감각을 느끼고 운동을 조절하는 신경이다. 자료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서울대학교병원 신체기관정보 둔부 근육주사 과정에서 간호조무사가 좌골신경을 손상시킨 과실이 있다는 주장. 사건: 손해배상 판결: 1심 원고 패 원고측 주장 원고는 허리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피고 의원을 방문해 피고의 처방에 따라 간호조무사로부터 좌측 둔부근육주사 치료를 받고 좌골신경이 손상되었다. 해당 간호조무사는 주사를 할 때 신경이 지나는 위치와 깊이를 고려해 신경이 손상되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이를 잘못해 주사바늘로 좌골신경을.. 2019. 1. 2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