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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분만2

지연 분만에 대해 제왕절개수술 안한 과실 분만이 지연될 때 의사가 주의할 점 분만의 진행이 정상보다 느려지는 것을 지연장애라고 한다. 지연장애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자궁경부가 적어도 3~4cm 개대되어 있어야 한다. 지연장애 진단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시간을 두어야 하는지가 불확실하다. WHO에서는 최소 4시간 이상 자궁경부개대가 시간당 1cm 미만으로 진행되었을 때로 정의하고 있다. 지연장애가 진단되고 보존적 요법에도 실패했거나 태아심음이 안심할 수 없으면 제왕절개술과 같은 수술이 요구된다. 아래 사례는 분만을 위해 산부인과에 내원해 분만이 정상보다 늦어지는 지연장애가 발생했지만 제왕절개수술을 하지 않고 흡입분만을 통해 분만하면서 신생아가 사망에 이른 사안이다. 지연분만 후 신생아 사망 사건 A는 3월 10일 D산부인과에 내원해 임신 진단을 .. 2023. 2. 14.
분만 지연, 신생아 청색증·저혈당 진료 의사의 의무 분만을 하기 위해 산부인과에 입원해 분만촉진제 옥시토신을 투여하고, 산모의 자궁경관이 완전 개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태아의 하강이 더디면 지연분만이 될 수 있다. 이런 경우 의사는 지연분만 가능성이 있어 제왕절개나 흡입분만, 각 분만방법의 차이점과 장단점, 후유증에 대해 산모와 산모 보호자에게 충분히 설명해 분만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런데 출생 후 신생아에게 전신청색증(whole body cyanosis)이 발생하고, 심박동이 빨라지는 빈맥, 빈호흡, 저혈당 상태가 발생하면 의사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할까? 다음은 지연분만, 신생아에게 응급상황이 발생한 경우 환자 보호자가 알아야 할 의사의 주의의무를 정리한 것이다. 의사의 주의의무 1. 태아의 안전 보장 산부인과 의사는 지연분만 가능성이.. 2022.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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